2024년 겨울 전국 중고등부 온전케 하는 훈련 간증 및 소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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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겨울 전국 중고등부 온전케 하는 훈련 간증 및 소감

※ 2024년 겨울 전국 중고등부 온전케 하는 훈련 간증 및 소감

2024년 겨울 전국 중고등부 온전케 하는 훈련이 1월 20-23일(형제 훈련)과 25-28일(자매 훈련)에 있었습니다.
다음은 이번 훈련에 다녀온 중고등부 형제자매님들의 간증 및 소감입니다.

김도훈 형제(중1) : 희년에 대해 알 수 있어서 좋았고, 우리가 주님의 이름을 부를 때 언제든지 구원을 받을 수 있음에 주님께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중고등부 집회를 빠지지 않고 참석하고 주님과 대화하는 시간을 많이 갖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그리고 생명 훈련 시간에 10분 동안 기도하는 시간이 가장 좋았습니다. 집에서도 주님과 대화하는 시간을 많이 갖고, 주님의 이름도 많이 부르고 주님을 사랑하는 시간을 앞으로도 많이 갖고 싶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안은결 형제(중1) : 저는 생명 훈련이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그때 개인적으로 기도하는 시간이 있었는데. 그때 모든 근심과 걱정이 사라졌습니다. 앞으로도 주님과 대화하는 시간을 더 늘리기 원합니다.

이대건 형제(중1) : 생명 훈련 시간에 불을 끄고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그 때 주님께 잘못했던 것에 대해 회개하는 기도를 했는데, 주님께서 제가 기도한 것을 들어주시는 것 같아서 정말 좋았습니다. 다음번 온전케 하는 훈련에 가게 되면, 생명 훈련에 또 참석하고 싶습니다.

최현식 형제(중1) : 저는 이번에 처음으로 중·고등부 온전케 하는 훈련에 참석해서 많은 것을 누렸습니다. 이번 훈련에 참석하면서 특별히 성경의 마지막 책인 요한계시록까지 누리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번 훈련에 참여한 것을 시작으로 매일 주님의 이름을 부르고 세상적인 어떤 것들이 저에게서 떨어져 나가기를 원합니다.

하주성 형제(중1) : 저는 이번 중고등부 집회를 통해서 많은 것을 느꼈습니다. 특히 생명 훈련이 좋았습니다. 생명 훈련 때 혼자서 기도하는 시간에 저는 주님을 접촉하지 못했습니다. 저는 회개했지만, 또 주님께 불평도 했습니다. 마지막 날 생명 훈련이 끝나고, 저는 훈련에 오기 전의 저의 생활을 떠올렸습니다. 그때 저는 왜 주님을 많이 믿고 누리지 않았지? 라는 느낌이 확 들었습니다. 그래서 주님께 돌이켜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 외에도 찬송을 부르니 너무 기분도 좋아졌고, 성경도 읽는 것도 재미있었습니다. 이번 중고등부 집회를 통하여 제가 한 층 성장한 것 같습니다.

김준헌 형제(중3) : 특별 집회에서 찬송을 마음껏 부르고 주님을 접촉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특별 집회에서처럼 매일 주님을 누리고 먹는 생활을 하기 원합니다.

김 찬 형제(고1) : 이번 온전케 하는 훈련에 다녀와서 많은 후회가 있었습니다. 여러 누림들도 있었지만, 생명 훈련 시간을 한 번 빠진 것과 집회를 조금만 더 진지하게 듣지 못한 것과 누린 것들을 실천으로 옮기지 못한 것들이 정말 후회스럽습니다. 이 후회스러움을 그대로 남겨두고 도망가려 했지만 '돌이킴'이라는 단어가 생각나 회개하고 다시 실천하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정말 이번 집회가 풍성했으며, 집회가 끝나서도 죄를 뉘우치며 용서를 구할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는 용기가 생겨서 정말 좋습니다. 주님 감사합니다.

김도현 형제(고2) : 이번 훈련 집회에서 희년에 대해 목양받았습니다. 주님을 누리는 것만이 저의 만족을 채울 수 있습니다. 이 기쁨을 생활 안에서 매 순간 누릴 수 있도록 주님께 간구합니다.

김재헌 형제(고2) : 이번 온전케 하는 훈련으로 주님을 전보다 더 사랑하게 되었고, 정말로 주님의 이름을 부르는 것에 대한 중요성을 다시 한번 일깨워주는 훈련이었습니다.

기도윤 자매(중2) : 이번 집회에서 많은 것을 누렸지만 이 말씀이 제일 기억에 남았습니다. 우리는 참 희년이신 주 예수님을 우리 안에 반드시 받아들여야 한다. 우리에게 주 예수님이 있다면 우리는 우리의 소유이신 하나님을 소유한 것이고, 죄와 사탄의 속박에서 구출되어 참된 자유와 안식을 가질 수 있다. 아멘! 우리의 소유이신 하나님을 소유하여 참된 자유와 안식을 가지기 원합니다. 다음 운전케 하는 훈련에도 꼭 참석하여 주님에 대해 더 알기 원합니다.

박예루 자매(중2) : 이번 집회에서 희년을 알게 되었고, 주님을 더 사랑하게 될 수 있던 것 같습니다. 주님을 사랑합니다!

김은혜 자매(중3) : 자매님들과 세 밤을 같이 보내면서 주님을 더 알게 돼서 좋았어요! 세상의 자극이 없는 환경 안에 머무르니까 마음이 깨끗해진 느낌이 들었어요. 메시지도 생명 훈련도 자매님들의 신언도 많이 누려졌고, 식사랑 간식이 맛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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